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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에 따르면 '백설 건강을 생각한 요리유'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한국인에게 이상적인 지방산 비율을 고려해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을 4:1~10:1로 유지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일본 후생성, 보건복지부 등에서 제안하는 영양 섭취 기준은 오메가6와 오메가3 비율이 4:1 ~10:1이라는 점에 착안했다. 또한 오메가9 지방산 중 하나인 불포화지방산 올레인산이 45% 이상 함유되어 있어 건강한 식용유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CJ제일제당 소재연구소는 1년 이상 연구개발을 통해 계란후라이, 두부부침, 부추전, 햄, 미니돈까스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즐겨먹는 요리를 조리한 후에도 오메가6와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을 동일하게 유지시켰다.
포도씨유와 대두유, 카놀라유의 장점을 담아 자사 올리브유, 대두유, 쌀눈유 대비 포화지방 함량이 낮고 발연점(식용유를 가열할 때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온도)이 높아 부침, 튀김, 볶음요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900ml, 69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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