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기아전 우천취소 /사진=네이버 스포츠 캡처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장맛비로 기아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KBO는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기아와 두산의 경기가 오후 4시 45분부로 우천취소 됐다”고 전했다. 취소된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앞서 두산은 지난 1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기아와의 경기에서 노경은의 호투와 최재훈의 맹활약으로 4대 3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