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단지별 홈페이지와 고양시 통합정보마당을 연결해 양방향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 기반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홈페이지는 고양시 의무관리 342단지의 홈페이지를 구축해 제공한다.

특히 '커뮤니티'란은 단지별 홈페이지와 시가 서로 소통해 아파트에서 이뤄지는 공사·용역 등 공동주택 관리자료를 실시간으로 공개·공유해 투명성과 자체자정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공동주택 통합정보마당'에는 공동주택 공사·용역 표준안과 공동주택 입주자 관리가이드를 제공해 입주자와 관리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누구나 쉽게 공사·용역은 물론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