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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발표회에는 내한한 아소스 본사 담당자인 마커스 오드와 피터 해머슈티트가 아소스의 역사와 함께 신제품 30여 종의 정보를 소개했다.
아소스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세계에서 신제품을 처음 소개해 주목 받았다. 본사 담당자가 직접 소개할 만큼 국내 자전거의류 시장의 잠재성을 감안한 아소스 측의 마케팅 포석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지역 마케팅 책임자인 오드씨는"아시아는 잠재적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다. 한국 문화에 걸 맞는 라이딩 등의 다양한 행사로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하이랜드스포츠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신제품 정보를 보다 빠르게 공개하기 위한 자리이며, 12월에는 산악자전거 제품군을 추가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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