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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9일 동해상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4시와 4시20분쯤 2차례 황해도 지역 일대에서 동북 방향의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며 “동해상에 대한 항행금지구역 선포 없이 발사체 발사를 감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합참은 이 탄도미사일의 사거리가 각각 약 500㎞ 가량의 스커드 계열 미사일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북한은 앞서 사거리 180㎞ 가량의 신형 300mm 대구경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원산 북쪽 40㎞ 지역에서 동해안으로 발사했다. 당시에도 사전예고 및 항행금지구역 선포, 항행경보 발령 등을 전혀 하지 않았다.
합참 관계자는 “군은 북한의 추가발사 가능성에 대비해 감시를 강화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4시와 4시20분쯤 2차례 황해도 지역 일대에서 동북 방향의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며 “동해상에 대한 항행금지구역 선포 없이 발사체 발사를 감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합참은 이 탄도미사일의 사거리가 각각 약 500㎞ 가량의 스커드 계열 미사일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북한은 앞서 사거리 180㎞ 가량의 신형 300mm 대구경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원산 북쪽 40㎞ 지역에서 동해안으로 발사했다. 당시에도 사전예고 및 항행금지구역 선포, 항행경보 발령 등을 전혀 하지 않았다.
합참 관계자는 “군은 북한의 추가발사 가능성에 대비해 감시를 강화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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