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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마피아'
브라질 선수 네이마르에 부상을 입힌 콜롬비아 선수(수니가)가 브라질 마피아로부터 살해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발끈한 콜롬비아 마피아가 수니가를 옹호하며 그를 건들면 브라질 선수들을 살해하겠다고 경고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콜롬비아 마피아 메데인 카르텔은 브라질 마피아 PCC를 향해 “(수니가를 해칠 경우) 브라질 선수단은 물론 그들의 가족까지 모두 죽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브라질 최대 마피아조직 PCC는 지난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네이마르에게 가해진 행동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만행”이라며 네이마르에 척추 골절상을 힌 콜롬비아 수비수 후안 카밀라 수니가를 응징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수니가는 마피아의 성명 뒤 페이스북에 "신이시여, 저를 보호하소서" 등의 메시지를 남겨 절박한 심경을 표현하기도 했다.
콜롬비아 마피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콜롬비아 마피아, 실제 마피아가 나서니까 정말 섬뜩하네” “콜롬비아 마피아, 수니가 안전은 보장되는 건가?” “콜롬비아 마피아,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브라질 선수 네이마르에 부상을 입힌 콜롬비아 선수(수니가)가 브라질 마피아로부터 살해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발끈한 콜롬비아 마피아가 수니가를 옹호하며 그를 건들면 브라질 선수들을 살해하겠다고 경고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콜롬비아 마피아 메데인 카르텔은 브라질 마피아 PCC를 향해 “(수니가를 해칠 경우) 브라질 선수단은 물론 그들의 가족까지 모두 죽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브라질 최대 마피아조직 PCC는 지난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네이마르에게 가해진 행동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만행”이라며 네이마르에 척추 골절상을 힌 콜롬비아 수비수 후안 카밀라 수니가를 응징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수니가는 마피아의 성명 뒤 페이스북에 "신이시여, 저를 보호하소서" 등의 메시지를 남겨 절박한 심경을 표현하기도 했다.
콜롬비아 마피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콜롬비아 마피아, 실제 마피아가 나서니까 정말 섬뜩하네” “콜롬비아 마피아, 수니가 안전은 보장되는 건가?” “콜롬비아 마피아,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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