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근, 소비의 다양화 및 고급화, 신도시로의 상권이동 등 전통시장에는 불리한 소비환경이 확산되고 있고, 소비계층 또한 40~60대로 점차 축소되면서 소비층이 편중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경영과 성장을 위해서는 미래고객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경영과 성장을 위해서는 미래고객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청년활용 전통시장 활력회복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은 총 6가지로 △ 고등·대학생 재능기부 전통시장 마케팅 △ 전통시장 내 교육장 등을 활용한 청년공부방 △ 이야기가 있는 전통시장 만들기 △ 파워블로거를 활용한 전통시장 홍보 △ 중·고등학생 전통시장 봉사활동 추진 △ 지역사회연계형 캡스톤 디자인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다.
‘고등·대학생 재능기부 전통시장 마케팅’은 전통시장 인근 고등·대학교 내 각종 동아리와 ‘14년도 공동마케팅 지원대상 전통시장(220곳)과 연계하여 공연, 벽화그리기 등 재능기부 활동을 추진한다.
재능기부유형은 학교 내 공연(밴드, 댄스, 노래, 무용 등) 동아리를 활용한 ‘공연’ 부문과 시장의 빈 공간을 활용한 벽화 그리기, 시장공통 명찰 제작, POP 제작 및 지도 등 ‘벽화 그리기 및 디자인 지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내 교육장 등을 활용한 청년공부방’은 전통시장 내 교육장 및 고객센터를 방송통신대 학생들의 공부방으로 제공하고 시장에 대한 친밀감 조성과 자연스러운 매출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14년도 100개 시장 내외를 ‘청년공부방’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전통시장 내 개방 가능한 공부방 정보를 제공하고 방송통신대는 이용 가능한 시장 정보를 각 지역본부에 게시, 스터디 그룹 운영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홍보 및 사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야기가 있는 전통시장 만들기’는 공모전을 열어 젊은층과 가족단위가 체험을 통해 시장 내 맛집, 명인 등을 소재로 한 UCC 제작, 체험수기 등 건전하고 유익한 전통시장 스토리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공모전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0여 명, 2천만 원 상금규모로 학생들의 여름방학기간에 맞춰 시행될 예정으로 우수자에게는 장관상, 중기청상상, 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하며 대학부문 우수자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파워블로거 활용 전통시장 홍보’는 인지도가 있는 파워블로거를 활용하여 뉴미디어에 익숙한 청·장년층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전통시장의 문화적 가치와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융합한 스마트한 시장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젊은 주부 및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 5명을 발굴, 상시 운영하며 전통시장 마케터(일반블로거 17명)와 콘텐츠를 상호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장정보지 기사와 연동하여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중·고등학생 전통시장에서의 봉사활동 추진’은 미래 고객인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봉사실적 인정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통시장을 청소년 봉사활동 수요처로 등록하고 교육청, 청소년 관련 기관의 협조를 얻어 학생들이 해당 시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실적을 인정받게 되는데, 현재 20여 개 전통시장이 수요처로 등록되어 있으며, 7월 중순부터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고등·대학생 재능기부 전통시장 마케팅’은 전통시장 인근 고등·대학교 내 각종 동아리와 ‘14년도 공동마케팅 지원대상 전통시장(220곳)과 연계하여 공연, 벽화그리기 등 재능기부 활동을 추진한다.
재능기부유형은 학교 내 공연(밴드, 댄스, 노래, 무용 등) 동아리를 활용한 ‘공연’ 부문과 시장의 빈 공간을 활용한 벽화 그리기, 시장공통 명찰 제작, POP 제작 및 지도 등 ‘벽화 그리기 및 디자인 지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내 교육장 등을 활용한 청년공부방’은 전통시장 내 교육장 및 고객센터를 방송통신대 학생들의 공부방으로 제공하고 시장에 대한 친밀감 조성과 자연스러운 매출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14년도 100개 시장 내외를 ‘청년공부방’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전통시장 내 개방 가능한 공부방 정보를 제공하고 방송통신대는 이용 가능한 시장 정보를 각 지역본부에 게시, 스터디 그룹 운영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홍보 및 사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야기가 있는 전통시장 만들기’는 공모전을 열어 젊은층과 가족단위가 체험을 통해 시장 내 맛집, 명인 등을 소재로 한 UCC 제작, 체험수기 등 건전하고 유익한 전통시장 스토리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공모전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0여 명, 2천만 원 상금규모로 학생들의 여름방학기간에 맞춰 시행될 예정으로 우수자에게는 장관상, 중기청상상, 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하며 대학부문 우수자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파워블로거 활용 전통시장 홍보’는 인지도가 있는 파워블로거를 활용하여 뉴미디어에 익숙한 청·장년층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전통시장의 문화적 가치와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융합한 스마트한 시장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젊은 주부 및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 5명을 발굴, 상시 운영하며 전통시장 마케터(일반블로거 17명)와 콘텐츠를 상호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장정보지 기사와 연동하여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중·고등학생 전통시장에서의 봉사활동 추진’은 미래 고객인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봉사실적 인정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통시장을 청소년 봉사활동 수요처로 등록하고 교육청, 청소년 관련 기관의 협조를 얻어 학생들이 해당 시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실적을 인정받게 되는데, 현재 20여 개 전통시장이 수요처로 등록되어 있으며, 7월 중순부터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상기 전통시장 청년활용 전통시장 활력회복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전통시장 포털(www.sijangto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로 전통시장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1365(자원봉사 포털)’를 통해 보다 자세한 안내사항을 찾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