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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청장 문성계)은 ‘제16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전남 장성 사창초등학교 백하은 양과 여수 여문초등학교 홍여령 양이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광주·전남지역 총 34명의 학생이 입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전남지역 수상작품 34점은 오는 2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을 시작으로, 목포문화예술회관(8월 1~7일), 여수시민문화예술회관(8월 8~14일)에서 각각 순회 전시된다.
한편 이번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전국 수상자는 총 131명으로 이 중 광주·전남지역 출신 어린이 총 34명이 입상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광주·전남지역 수상작품 34점은 오는 2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을 시작으로, 목포문화예술회관(8월 1~7일), 여수시민문화예술회관(8월 8~14일)에서 각각 순회 전시된다.
한편 이번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전국 수상자는 총 131명으로 이 중 광주·전남지역 출신 어린이 총 34명이 입상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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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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