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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4일 방사포 100여발을 동해안 북한 영·공해상에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북한은 오전 11시50분쯤부터 122·240㎜ 방사포와 76.2㎜ 해안포를 발사했다. 포탄은 3~50㎞를 날아가 모두 동해 북방한계선(NLL) 북쪽 1∼8㎞ 북측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 13일에도 개성 인근에서 북동 동해상으로 단거리 스커드 미사일을 2발 발사했다. 또 앞서 9일에는 황해도 평산에서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바 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북한은 오전 11시50분쯤부터 122·240㎜ 방사포와 76.2㎜ 해안포를 발사했다. 포탄은 3~50㎞를 날아가 모두 동해 북방한계선(NLL) 북쪽 1∼8㎞ 북측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 13일에도 개성 인근에서 북동 동해상으로 단거리 스커드 미사일을 2발 발사했다. 또 앞서 9일에는 황해도 평산에서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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