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뷰티 한국
'2014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서연(22)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김서연의 비키니 몸매는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서연은 33-24-35인치의 남다른 몸매로 파란색 수영복을 완벽히 소화했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희망은 뉴스 앵커다.

한편 미스코리아 선에는 신수민(20·경북 진)과 이서빈(21·경기 미), 미에는 류소라(20·경남 선)와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 미), 김명선(21·전북 미) 등이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