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내역의 바이클로아카데미 제2기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 교육생들/사진=박정웅 기자 바이클로아카데미 제2기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 교육생들이 지난 17일 현장 실습 중 능내역(남양주시)에 들렀다. 이날 19명의 교육생들은 남한강자전거길 팔당역-이포보 구간서 가이드와 여행객 역을 번갈아 맡으며 폭염에도 교육 열기를 더했다. 한편 바이클로아카데미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14-0102)는 자전거여행과 관련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민간자격 과정이다. 이번 제2기 교육은 지난 8일부터 80시간 과정으로 '관광의 이해', '안전 라이딩', '응급 대처법', '고객관리'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