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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라이벌 현대캐피탈을 누르고 프로배구컵대회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19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삼성화재는 현대캐피탈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1세트에서 현대캐피탈의 라이트 송준호(20점)에게 6점을 내줬다. 그러나 2세트에서 세터를 유광우에서 황동일로 교체하면서 삼성화재는 1세트와는 정반대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승기를 잡은 삼성화재는 4세트에서 20대11까지 점수 차를 벌려 일찌감치 승리를 결정했다.
19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삼성화재는 현대캐피탈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1세트에서 현대캐피탈의 라이트 송준호(20점)에게 6점을 내줬다. 그러나 2세트에서 세터를 유광우에서 황동일로 교체하면서 삼성화재는 1세트와는 정반대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승기를 잡은 삼성화재는 4세트에서 20대11까지 점수 차를 벌려 일찌감치 승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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