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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 5명의 유가족들이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을 요청했다.
20일 춘천시 강원효장례문화원에 마련된 강원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5명의 합동분향소에 조문과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홍원 국무총리 등 수백명이 찾아 애도를 표했다.
총리를 마주한 유족들은 눈물을 쏟아내며 헬기 등 소방장비의 노후화와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한 유족은 지방공무원직 처우를 시급히 개선해달라고 성토했다. 동료 소방관들도 처우 개선을 통해 소방 조직을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20일 춘천시 강원효장례문화원에 마련된 강원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5명의 합동분향소에 조문과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홍원 국무총리 등 수백명이 찾아 애도를 표했다.
총리를 마주한 유족들은 눈물을 쏟아내며 헬기 등 소방장비의 노후화와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한 유족은 지방공무원직 처우를 시급히 개선해달라고 성토했다. 동료 소방관들도 처우 개선을 통해 소방 조직을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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