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월호 참사 100일… '못다 핀 꽃' 휘늘어지고 머니바이크 박정웅 3,107 2014.07.24 | 15:20: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실종자 생환을 애타게 바랬던 리본들이 비에 젖어 휘늘어져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 생환 염원을 담았던 임옥상 화백의 '못다 핀 꽃'/사진=박정웅 기자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은 24일, 서울 청계광장에 설치된 임옥상 화백(임옥상미술연구소 소장)의 '못다 핀 꽃'에 실종자 생환을 애타게 담았던 리본이 비에 젖어 휘늘어져 있다. '못다 핀 꽃'은 임 화백이 자전거 두 바퀴 수십 개를 한 데 엮은 작품에 시민들이 리본을 달도록 지난 5월 청계광장에 설치했다. 주요뉴스 "남편 출장중 불륜 300번"…'51세' 박혜경, 새벽에 경찰서 간 사연 "벌어진 줄 몰랐다"…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의상 논란에 입 열었다 '예비장인 앞 이 쑤시고 흡연' 지적에…"내가 밥값 냈잖아" 적반하장 남친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