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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22일까지를 기준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사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이하 ‘시가총액 순위’ 6위), 삼성화재(16위), 현대글로비스(23위) 등이 있으며, 코스닥시장에서는 파라다이스(2위), CJ오쇼핑(3위), 서울반도체(4위) 등이 포진했다.
업종별로는 유가증권의 경우 서비스업에서 32종목이, 코스닥은 운송장비와 제약업에서 각각 13종목씩 가장 많은 최고가를 배출했다.
올해 상반기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은 각각 530종목(비중69.19%), 659종목(비중66.10%)의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국동(479.67%), 코스닥시장에서는 아이리버(464.75%)가 꼽혔다.
조사기간 중 코스피지수는 0.87%포인트 상승으로 사실상 박스권을 형성했으며 코스닥지수는 12.83% 상승하며 상승세를 탔다. 같은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124종목, 코스닥시장에서는 131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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