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전남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이 회복 한 달만에 뒷걸음질쳤다.
3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4년 6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4.5%로 전년동월대비 9.7%, 전월대비 9.6% 각각 감소했다.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는 소폭 증가한 의복을 제외하고 가전제품, 신발·가방, 오락·취미·경기용품, 화장품, 음식료품 등 전반에 걸쳐 상품군 판매액이 감소했다.
이 중 백화점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9.4%, 전월대비 7.0% 각각 감소했으며, 대형마트 판매도 전년동월대비 10.0%, 전월대비 11.6% 각각 감소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8.7%로 전년동월대비 6.7% 감소했다.
소폭 증가한 화장품을 제외하고는 가전제품, 의복, 신발, 가방, 오락·취미·경기용품, 음식료품등 전반에 걸쳐 상품군 판매액이 감소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월대비로도 9.3% 감소했다.
한편 지난달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9.0%, 전월대비 5.2% 각각 증가했다.
전남은 전년동월대비 8.0%, 전월대비 0.9% 각각 감소했다.
3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4년 6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4.5%로 전년동월대비 9.7%, 전월대비 9.6% 각각 감소했다.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는 소폭 증가한 의복을 제외하고 가전제품, 신발·가방, 오락·취미·경기용품, 화장품, 음식료품 등 전반에 걸쳐 상품군 판매액이 감소했다.
이 중 백화점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9.4%, 전월대비 7.0% 각각 감소했으며, 대형마트 판매도 전년동월대비 10.0%, 전월대비 11.6% 각각 감소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8.7%로 전년동월대비 6.7% 감소했다.
소폭 증가한 화장품을 제외하고는 가전제품, 의복, 신발, 가방, 오락·취미·경기용품, 음식료품등 전반에 걸쳐 상품군 판매액이 감소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는 전월대비로도 9.3% 감소했다.
한편 지난달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9.0%, 전월대비 5.2% 각각 증가했다.
전남은 전년동월대비 8.0%, 전월대비 0.9% 각각 감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