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만에 빠른 추석을 기념해 이마트가 햅쌀을 출시한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에서 도우미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38년 만에 빠른 추석을 기념해 ‘금세기 햅쌀’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쌀은 일반적으로 모심기에서 수확까지 130여일가량이 소요된다. 하지만 ‘먼저 맛보는 햅쌀’ 콘셉트로 기획한 이 금세기 햅쌀은 조생종 품종을 국내에서 가장 따뜻한 지역인 전남 고흥에서 재배해 수확을 15일정도 앞당겼다.


이번에 이마트가 출시한 금세기 햅쌀의 가격은 8800원(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