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15개 지역에서 선거인수 총 288만392명 가운데 오후 6시까지 총 87만7064명이 투표를 마쳤다.
선거구별로 보면 사전투표를 포함해 곡성군이 60.0%로 투표율이 가장 높다. 순천시도 46.3%를 기록해 전라남도 순천시 곡성군의 투표율이 47.8%를 기록 중이다.
관심을 끌고 있는 서울시 동작구을은 43.4%로 나타났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기장군갑은 20.9%를 기록 중이다.
이외에 광주광역시 광산구을은 20.0%, 대전광역시 대덕구는 30.7%, 울산광역시 남구을은 26.0%, 경기도 수원시을 24.5%, 수원시병 28.2%, 수원시정 27.6%, 평택시을 27.6%, 김포시 33.2%, 충청북도 충주시 31.0%, 서산시 태안군 31.0%, 전라남도 나주시화순군 33.4%,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30.7% 등을 기록 중이다.
이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장에 갈 때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투표소를 찾아 투표해야 한다.
한편 선관위는 오후 10시∼10시30분께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접전 지역 또한 오후 11시께 당선인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