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진=뉴스1
'미니총선'이라 불린 7·30 재보궐 선거가 '여당 압승, 야당 참패'로 끝나는 분위기다.

 

선거구 15곳 중 새누리당이 11곳, 새정치민주연합이 4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대로 개표가 끝날 경우 새누리당은 의석 11석을 추가해 의석수 158석으로 과반 의석을 확보하게 된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126석에 그쳐 하반기 정국 주도권을 잡을 기회를 놓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