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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타결했다.
한국지엠 노조는 지난 28일 도출한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 투표에 부친 결과 54.7%의 찬성률로 31일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합의안은 ▲기본급 6만3000원 인상 ▲격려금 650만원(타결 즉시 지급) ▲성과급 400만원(2014년 말 지급)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올 3월1일부터 적용) ▲차세대 크루즈 군산공장 생산 계획 ▲근로조건 등 단체협약 갱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편 한국지엠 노사는 지난 28일 23차 임단협 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29일 '제38차 확대간부합동회의'를 거쳐 30~31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다.
한국지엠 노조는 지난 28일 도출한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 투표에 부친 결과 54.7%의 찬성률로 31일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합의안은 ▲기본급 6만3000원 인상 ▲격려금 650만원(타결 즉시 지급) ▲성과급 400만원(2014년 말 지급)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올 3월1일부터 적용) ▲차세대 크루즈 군산공장 생산 계획 ▲근로조건 등 단체협약 갱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편 한국지엠 노사는 지난 28일 23차 임단협 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29일 '제38차 확대간부합동회의'를 거쳐 30~31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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