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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쓰레기 수거, 체육시설 유지·보수 등 도시기반시설 관리를 위탁체제에서 직영으로 전환하여 공공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3일 광산구는 도시기반시설 관리를 위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법인 등기를 마치고 노무현 전 대통령 인사수석실 인사관리행정관, 광주광역시의회 운영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김삼호씨를 초대 이사장에 임명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쓰레기 규격봉투 공급 △납부필증 공급 △유개승강장 관리 △체육시설 관리 △광산CC 경영 등을 직영한다.
이 중 쓰레기 규격봉투, 유개승강장 관리, 납부필증 공급은 직원 채용이 끝나는 10월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은 수지분석 타당성 용역 등이 완료되는 내년 초부터 시작한다.
시설관리공단의 운영 초점은 공공의 이익에 맞춰졌고 구청의 담당부서 전환, 공무원 인사이동과 상관없이 공단 직원이 지속적으로 업무를 담당한다.
또 광산구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세운 광산CC를 협상을 거쳐 조속히 인수한다는 방침이다.
현 광산CC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위탁계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지만 2011년 개장 이래로 계속 적자를 내고 있어 공단이 광산CC를 직영하면 보다 책임 있는 경영과 지역밀착형 사업 추진으로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설관리공단의 출범은 도시 관리의 책임성과 공공성, 전문성을 높여 40만 광산구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광산구의 의지가 반영됐다"며 "공단 출범으로 청소 근로자들의 노동의 질 향상 및 책임의식 강화, 관리직 인건비 절감 등 각종 효과가 발생하여 모든 이익은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3일 광산구는 도시기반시설 관리를 위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법인 등기를 마치고 노무현 전 대통령 인사수석실 인사관리행정관, 광주광역시의회 운영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김삼호씨를 초대 이사장에 임명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쓰레기 규격봉투 공급 △납부필증 공급 △유개승강장 관리 △체육시설 관리 △광산CC 경영 등을 직영한다.
이 중 쓰레기 규격봉투, 유개승강장 관리, 납부필증 공급은 직원 채용이 끝나는 10월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은 수지분석 타당성 용역 등이 완료되는 내년 초부터 시작한다.
시설관리공단의 운영 초점은 공공의 이익에 맞춰졌고 구청의 담당부서 전환, 공무원 인사이동과 상관없이 공단 직원이 지속적으로 업무를 담당한다.
또 광산구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세운 광산CC를 협상을 거쳐 조속히 인수한다는 방침이다.
현 광산CC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위탁계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지만 2011년 개장 이래로 계속 적자를 내고 있어 공단이 광산CC를 직영하면 보다 책임 있는 경영과 지역밀착형 사업 추진으로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설관리공단의 출범은 도시 관리의 책임성과 공공성, 전문성을 높여 40만 광산구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광산구의 의지가 반영됐다"며 "공단 출범으로 청소 근로자들의 노동의 질 향상 및 책임의식 강화, 관리직 인건비 절감 등 각종 효과가 발생하여 모든 이익은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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