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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의 청문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
4일 국회에 접수된 임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임 후보자는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아파트(5억9900만원)와 예금(1억4582만원) 등으로 구성된 재산 내역을 제출했다.
자동차는 배우자 소유의 2010년식 라세티(884만원)와 2014년식 알페온(3038만원) 등이다.
병역과 관련해 임 후보자는 1986년 7월 입대해 1989년 3월 공군 중위로 전역했다. 임 후보자의 장남은 2012년 5월 입대해 2014년 5월 육군 이병으로 복무만료(소집해제)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안에서 임 후보자에 대해 “다양한 현장경험에서 우러나는 업무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도 겸비했다”며 “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 및 국가 재정수요의 안정적 조달이라는 국세청장의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4일 국회에 접수된 임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임 후보자는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아파트(5억9900만원)와 예금(1억4582만원) 등으로 구성된 재산 내역을 제출했다.
자동차는 배우자 소유의 2010년식 라세티(884만원)와 2014년식 알페온(3038만원) 등이다.
병역과 관련해 임 후보자는 1986년 7월 입대해 1989년 3월 공군 중위로 전역했다. 임 후보자의 장남은 2012년 5월 입대해 2014년 5월 육군 이병으로 복무만료(소집해제)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안에서 임 후보자에 대해 “다양한 현장경험에서 우러나는 업무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도 겸비했다”며 “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 및 국가 재정수요의 안정적 조달이라는 국세청장의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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