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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강 내정자의 재산은 서울지방경찰청장 재직 시절인 올해 3월 기준으로 전년보다 1000여만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강 내정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123.93㎡ 아파트 한 채(4억5000만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강남구 수서동 84.97㎡ 아파트 한 채의 임차권(4억5000만원)도 갖고 있다.
어머니 명의로 된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의 단독주택(1억5000만원)도 보유하고 있으며 예금 자산은 3100여만원이다.
본인이 경찰공제회, 국민은행 등에 2900여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으며 부인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은행)과 하나은행, 동양증권 등에 500여만원을 예치하고 있다.
아울러 본인 소유인 대구 동구 동호동 109-1번지 대지 327.00㎡와 2012년식 그랜저 승용차의 가치가 각각 2억원과 2900여만원으로 신고됐다.
채무 규모는 사인간 채무 1억7000만원, 전세보증금 2억5000만원 등 총 4억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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