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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1만 제곱미터(약 3000평)이다. 500미터 실내 트랙 외에 부대시설로 각종 자전거 체험시설과 임대시설, 제품 전시 공간을 배치한다.
악세그룹 측은 이 곳에서 제품 테스트는 물론 시승기회를 제공해 판매까지 나설 계획이다. 소비자 친화적인 이미지를 살려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포석이다.
연간 방문객 10만 명을 목표로 내년 여름 개장한다.
한편 악셀그룹은 코가(KOGA), 고스트(Ghost), 라피에르(Lapierre), 바타부스(Batavus), 판 니콜라스(Van Nicholas), 스파르타(Sparta), 융커(Juncker), 엑스엘씨(XLC), 하이바이크(Haibike)와 뢰키(Loekie) 등의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네덜란드 글로벌 자전거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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