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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8일 윤 일병 집단구타 사망 사건을 계기로 육군, 해군, 공군 전 부대의 장병들에게 특별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오전에는 각 부대의 지휘관이 국방부에서 작성한 특별인권교육 자료를 토대로 부대 전 장병을 모아놓고 정신교육을 실시했다. 일부 부대는 외부 전문강사 초청 강연을 들었다.
배포된 특별인권교육 자료에는 병영 내에서 벌어지는 각종 폭행과 가혹행위, 욕설, 성추행 등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인권침해 사례 발생시 대응요령과 관련 법규, 규정 등이 담겨 있다.
오후에는 각 부대 장병들이 생활관 단위별로 병영문화 개선과 인권침해 방지를 주제로 토론을 한다.
토론에서는 장병들이 교육자료에 담긴 인권 관련 법규와 세계인권선언, 군인복무규율 등을 윤독하고 각자의 견해를 발표한다.
이날 인권교육은 모든 국군 장병이 모든 훈련 일정을 취소하고 하루 종일 진행되는 이례적인 교육이다.
이날 인권교육은 오전에는 각 부대의 지휘관이 국방부에서 작성한 특별인권교육 자료를 토대로 부대 전 장병을 모아놓고 정신교육을 실시했다. 일부 부대는 외부 전문강사 초청 강연을 들었다.
배포된 특별인권교육 자료에는 병영 내에서 벌어지는 각종 폭행과 가혹행위, 욕설, 성추행 등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인권침해 사례 발생시 대응요령과 관련 법규, 규정 등이 담겨 있다.
오후에는 각 부대 장병들이 생활관 단위별로 병영문화 개선과 인권침해 방지를 주제로 토론을 한다.
토론에서는 장병들이 교육자료에 담긴 인권 관련 법규와 세계인권선언, 군인복무규율 등을 윤독하고 각자의 견해를 발표한다.
이날 인권교육은 모든 국군 장병이 모든 훈련 일정을 취소하고 하루 종일 진행되는 이례적인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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