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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고용률은 증가하고 실업률은 감소한 반면 전남의 고용률은 감소하고 실업률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지역 실업률은 한 달만에 2%대로 다시 떨어지며 전국 평균 실업률, 서울을 비롯한 6개 광역시 실업률 중 두번째로 낮았다.
13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4년 7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9.5%로 전년 동월 57.3%에 비해 2.2%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도 64.3%로 전년동월 61.8%에 비해 2.5%포인트 상승했다.
실업률은 2.7%로 전년 동월대비 0.3%포인트 하락했고,실업자는 2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000명(-5.0%) 감소했다.
광주지역 실업률은 지난 2월 4.3%, 3월 3.5%를 기록한 이후 4월 2.9%, 5월 2.6%로 하락했지만 6월 3.1%로 증가했다.
취업자는 74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3만4000명(4.7%) 증가했다. 산업별로 도소매·음식숙박업(1만3000명, 7.5%), 건설업(5000명, 7.2%), 전기·운수·통신·금융업(4000명,5.1%) 등에서 증가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1.1%로 전년 동월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15~64세 고용률도 65.3%로 전년 동월 66.9%보다 1.6%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91만명으로 전년 동월 92만9000명보다 1만9000명(-2.0%포인트)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광공업(3000명, 3.7%), 도소매·음식숙박업(2000명, 0.9%) 등에서 증가했다.
실업률은 2.7%로 전년 동월 1.8%에 비해 0.9%포인트 상승했다. 하지만 전남지역 실업률은 지난 5월 이후 3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실업자는 2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8000명(49.1%) 증가했다.
한편, 7월 전국 평균 고용률은 61.1%로 전년 동월 60.4%에 비해 0.7%포인트 상승했으며,실업률은 3.4%로 전년 동월 3.1%에 비해 0.3%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광주지역 실업률은 한 달만에 2%대로 다시 떨어지며 전국 평균 실업률, 서울을 비롯한 6개 광역시 실업률 중 두번째로 낮았다.
13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4년 7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9.5%로 전년 동월 57.3%에 비해 2.2%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도 64.3%로 전년동월 61.8%에 비해 2.5%포인트 상승했다.
실업률은 2.7%로 전년 동월대비 0.3%포인트 하락했고,실업자는 2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000명(-5.0%) 감소했다.
광주지역 실업률은 지난 2월 4.3%, 3월 3.5%를 기록한 이후 4월 2.9%, 5월 2.6%로 하락했지만 6월 3.1%로 증가했다.
취업자는 74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3만4000명(4.7%) 증가했다. 산업별로 도소매·음식숙박업(1만3000명, 7.5%), 건설업(5000명, 7.2%), 전기·운수·통신·금융업(4000명,5.1%) 등에서 증가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1.1%로 전년 동월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15~64세 고용률도 65.3%로 전년 동월 66.9%보다 1.6%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91만명으로 전년 동월 92만9000명보다 1만9000명(-2.0%포인트)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광공업(3000명, 3.7%), 도소매·음식숙박업(2000명, 0.9%) 등에서 증가했다.
실업률은 2.7%로 전년 동월 1.8%에 비해 0.9%포인트 상승했다. 하지만 전남지역 실업률은 지난 5월 이후 3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실업자는 2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8000명(49.1%) 증가했다.
한편, 7월 전국 평균 고용률은 61.1%로 전년 동월 60.4%에 비해 0.7%포인트 상승했으며,실업률은 3.4%로 전년 동월 3.1%에 비해 0.3%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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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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