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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10시15분께 한국 땅을 밟았다. 교황의 4박5일간 방한 모습을 하나도 빼놓고 싶지 않다면 ‘생중계’ TV 앞을 벗어나지 말아야겠다.
교황방한주관방송사 KBS가 교황 방한 첫날인 14일부터 18일까지 교황의 공식 방한 일정을 중계한다.
KBS는 14일 “교황이 도착부터 한국을 떠나는 날 자정까지 연속으로 교황의 공식 일정과 관련 영상을 볼 수 있는 '웹캐스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넷과 휴대전화, 모바일 휴대기기로 전 세계 어디서나 교황의 한국 방문 일정을 찾아 볼 수 있으며 시복식과 성모승천대축일 미사 등 주요 행사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
이 방송은 KBS 홈페이지에서 한국어와 영어, 복수의 언어로 서비스된다.
교황방한주관방송사 KBS가 교황 방한 첫날인 14일부터 18일까지 교황의 공식 방한 일정을 중계한다.
KBS는 14일 “교황이 도착부터 한국을 떠나는 날 자정까지 연속으로 교황의 공식 일정과 관련 영상을 볼 수 있는 '웹캐스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넷과 휴대전화, 모바일 휴대기기로 전 세계 어디서나 교황의 한국 방문 일정을 찾아 볼 수 있으며 시복식과 성모승천대축일 미사 등 주요 행사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
이 방송은 KBS 홈페이지에서 한국어와 영어, 복수의 언어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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