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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하우징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덕신하우징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7억31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8%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7억5000만원으로 45.1% 감소했다.
이 같은 실적 감소의 배경에 대해 덕신하우징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올 1분기까지는 장기 공사 수주 물량보다 단기 공사 수주 물량이 많아 매출이 일찍 인식되었기 때문”이라며 “올 2분기에는 서울송파의 하비오센터, 부산의 센텀시티, 탕정 반도체 단지 등과 같이 매출 인식이 상대적으로 느린 장기 공사 수주 물량이 증가해 분기 실적이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덕신하우징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7억31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8%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7억5000만원으로 45.1% 감소했다.
이 같은 실적 감소의 배경에 대해 덕신하우징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올 1분기까지는 장기 공사 수주 물량보다 단기 공사 수주 물량이 많아 매출이 일찍 인식되었기 때문”이라며 “올 2분기에는 서울송파의 하비오센터, 부산의 센텀시티, 탕정 반도체 단지 등과 같이 매출 인식이 상대적으로 느린 장기 공사 수주 물량이 증가해 분기 실적이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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