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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경이 KGF 한국골프연맹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강태경은 지난 14일 한원CC에서 개최된 KGF 한국골프연맹의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패를 받았다.
더불어 이날 강태경은 홍보대사 위촉식 후 열린 2014 KGF 릴레이 투어 자생한방병원 한원 CC 오픈 시상식의 사회자로 나서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강태경은 "KGF 한국골프연맹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라며 "KGF 한국골프연맹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GF 한국골프연맹은 지난 2013년 5월 창립, 국내 남자 골프선수들에게 대회 출전 기회를 확대하고 기량 향상을 이루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 우수 선수 발굴 육성을 위해 골퍼의, 골퍼에 의한, 골퍼를 위한 연맹으로 나눔과 배려를 통한 새로운 골프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강태경은 2015년 방송 예정인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에 캐스팅 돼 최시원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미지제공=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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