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구자철이 시즌 2호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시간으로 16일 구자철은 독일 켐니츠에서 열린 2014-2015 DFB포칼 1라운드(64강전) 켐니츠 FC(3부리그)와 원정경기서 선발로 출전해 120분을 소화했다.

미드필더로 활약한 구자철은 후반 28분 득점포를 터트렸다. 그러나 승부는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까지 돌입하는 바람에 주목을 받지 못했다.


마인츠는 승부차기에서 5대4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