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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나스닥 시장에서 애플은 전날보다 1.4% 오른 100.53달러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기록은 지난 2012년 9월19일 기록한 100.30달러였다. 당시의 주가는 702.10달러였으나 애플이 지난 6월 주식을 7대1로 액면분할했음을 감안하면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나스닥 시장에서 애플은 전날보다 1.4% 오른 100.53달러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기록은 지난 2012년 9월19일 기록한 100.30달러였다. 당시의 주가는 702.10달러였으나 애플이 지난 6월 주식을 7대1로 액면분할했음을 감안하면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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