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20일 총 5748억4475만원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8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31종목과 일반 풋25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차, 기아차, LG디스플레이, 삼성SDI, 현대중공업, 포스코, 하나금융, 신한금융, KB금융,KT, SK텔레콤, LG화학, 네이버,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한국전력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20종목과 풋 4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293개이며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