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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중국 경제지표의 부진 영향으로 1% 넘게 하락하며 2040선으로 내려앉았다.
2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8.57포인트(1.38%) 내린 2044.2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조기 금리인상 논의가 부각되며 혼조세로 마감한 데 따라 이날 코스피도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했다.
또한 미국 중앙은행 연례회의(잭슨홀 미팅)를 앞둔 경계 심리에 중국 제조업 지표까지 부진한 결과를 나타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이 장중 꾸준히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지만, 기관의 매도물량이 지수의 하락을 주도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은 SK하이닉스가 1.1% 오른 가운데 대부분이 하락했다. 특히 한국전력이 자사주 매각 우려감에 4.4% 내리며 낙폭이 두드러졌고, 삼성전자와 POSCO, 현대모비스, NAVER, 기아차 등도 2~3% 내림세를 보였다.
화장품과 카지노주는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기대감에 동반 상승했다. 한국화장품제조와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 GKL이 1~8%가량 올랐다.
반면 이날 코스닥지수는 0.56포인트(0.10%) 오른 562.52으로 하락 하루 만에 소폭 상승했다.
2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8.57포인트(1.38%) 내린 2044.2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조기 금리인상 논의가 부각되며 혼조세로 마감한 데 따라 이날 코스피도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했다.
또한 미국 중앙은행 연례회의(잭슨홀 미팅)를 앞둔 경계 심리에 중국 제조업 지표까지 부진한 결과를 나타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이 장중 꾸준히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지만, 기관의 매도물량이 지수의 하락을 주도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은 SK하이닉스가 1.1% 오른 가운데 대부분이 하락했다. 특히 한국전력이 자사주 매각 우려감에 4.4% 내리며 낙폭이 두드러졌고, 삼성전자와 POSCO, 현대모비스, NAVER, 기아차 등도 2~3% 내림세를 보였다.
화장품과 카지노주는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기대감에 동반 상승했다. 한국화장품제조와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 GKL이 1~8%가량 올랐다.
반면 이날 코스닥지수는 0.56포인트(0.10%) 오른 562.52으로 하락 하루 만에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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