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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14년 8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8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전월에 비해 3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년~2013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광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1월 103, 2월103, 3월102, 4월102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 세월호 침몰 여파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5월에는 100으로 하락했다.
이어 6월은 102로 상승하면서 소비심리가 살아날 것처럼 보였지만, 7월에는 다시 100으로 감소했다.
항목별로는 소비자들의 현재생활형편CSI는 92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도 98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8로 전월대비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CSI도 111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향후경기전망CSI도 92로 전월대비 7포인트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9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한 반면 금리수준전망CSI는 87로 전월대비 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14년 8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8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전월에 비해 3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년~2013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광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1월 103, 2월103, 3월102, 4월102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 세월호 침몰 여파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5월에는 100으로 하락했다.
이어 6월은 102로 상승하면서 소비심리가 살아날 것처럼 보였지만, 7월에는 다시 100으로 감소했다.
항목별로는 소비자들의 현재생활형편CSI는 92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도 98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8로 전월대비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CSI도 111로 전월대비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향후경기전망CSI도 92로 전월대비 7포인트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9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한 반면 금리수준전망CSI는 87로 전월대비 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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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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