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제품을 수입·판매하는 하이트진로가 ‘기린 이치방 가든’(이하 ‘이치방 가든’) 팝업스토어를 지난 24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아이스크림맥주 ‘기린 프로즌 나마’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맥주는 재미있다’라는 콘셉트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팝업스토에서 하이트진로는 본인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DIY 맥주, ‘DIY 프로즌 나마’를 선보이고, 매장까지 고객을 직접 안내하는 ‘미니버스’와 ‘인력거’를 매장 주변에 배치하는 등 독특한 이벤트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했다.

한편 올해 ‘기린 이치방 가든’을 찾은 소비자는 약 5만명이며, 일평균 600여명이 팝업스토어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