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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주가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연내 합병 소식에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삼성그룹주는 전일대비 1%가량 소폭 상승했다.
이날 삼성물산이 1.88% 오른 가운데 삼성SDI(1.32%), 삼성생명(0.42%), 삼성전기(0.9%). 삼성화재(0.72%), 에스원(0.68%), 크레듀(0.92%), 호텔신라(0.84%), 삼성증권(0.10%) 등 대부분의 삼성그룹주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삼성정밀화학과 제일기획, 삼성전자, 삼성카드 등은 1% 내외로 하락하고 있다.
앞서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오전 연내 합병소식을 밝혔다.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은 각각 열린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하고 ‘육상과 해상을 모두 아우르는 초일류 종합플랜트 회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양사는 오는 다음달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12월 1일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 후에는 새로운 비전에 걸맞게 합병 법인의 사명 변경도 검토할 예정이다.
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삼성그룹주는 전일대비 1%가량 소폭 상승했다.
이날 삼성물산이 1.88% 오른 가운데 삼성SDI(1.32%), 삼성생명(0.42%), 삼성전기(0.9%). 삼성화재(0.72%), 에스원(0.68%), 크레듀(0.92%), 호텔신라(0.84%), 삼성증권(0.10%) 등 대부분의 삼성그룹주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삼성정밀화학과 제일기획, 삼성전자, 삼성카드 등은 1% 내외로 하락하고 있다.
앞서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오전 연내 합병소식을 밝혔다.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은 각각 열린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하고 ‘육상과 해상을 모두 아우르는 초일류 종합플랜트 회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양사는 오는 다음달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12월 1일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 후에는 새로운 비전에 걸맞게 합병 법인의 사명 변경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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