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중국 레버리지 ETF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은행계좌 개설 주식거래 서비스 BanKIS(뱅키스) 고객 중 이벤트 신청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중국 레버리지 ETF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의 ‘ARIRANG 합성-차이나H 레버리지ETF’ 상장 기념 ‘차이나는 레버리지 거래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매일 3만주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20명에게 5만원 상당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량 상위 3명에게 노트북 등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진행되는 ‘TIGER 합성-차이나A레버리지 거래 이벤트’는 매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합성-차이나A 레버리지ETF’를 3만주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2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에 1주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월별 100명을 추첨해 백화점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오는 12일부터 10월10일까지 진행되는 ‘KODEX 차이나H 레버리지 거래 이벤트’는 매일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차이나H 레버리지ETF’ 3만주이상 거래 고객 선착순 20명에게 5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이비지니스(eBusiness) 본부장은 “다양한 장점을 가진 해외ETF 상품 출시에 맞춰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고객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