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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물병투척 영상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징계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강민호(29·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20일 LG와의 경기에서 1루 관중석에 물병을 집어 던졌다. 당시 강민호는 9회초 2사 1, 2루에서 정훈이 삼진으로 물러나는 과정에서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과격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호는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에 많이 집중한 나머지 감정조절을 못했다.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공식 사과했다. 김시진 감독도 "현장 책임자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와 관련 한국야구위원회(KB0)는 이날 오전 상벌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논의할 방침이다.
누리꾼들은 "강민호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거운 징계를 내려야 한다." "프로 선수면 감정부터 조절하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강민호가 잘못했다." "강 선수의 마음도 일부 이해한다. 심판이 너무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호(29·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20일 LG와의 경기에서 1루 관중석에 물병을 집어 던졌다. 당시 강민호는 9회초 2사 1, 2루에서 정훈이 삼진으로 물러나는 과정에서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과격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호는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에 많이 집중한 나머지 감정조절을 못했다.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공식 사과했다. 김시진 감독도 "현장 책임자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와 관련 한국야구위원회(KB0)는 이날 오전 상벌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논의할 방침이다.
누리꾼들은 "강민호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거운 징계를 내려야 한다." "프로 선수면 감정부터 조절하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강민호가 잘못했다." "강 선수의 마음도 일부 이해한다. 심판이 너무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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