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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대상은 독일 자전거 브랜드 '포커스(FOCUS)'와 스페인 '오베아(ORBEA)'이며, 임대 기간은 2박3일이다. 세파스 테스트 바이크 센터(서울 성북구)에서 오는 10월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파스 관계자는 "300에서 600만원대까지 평소 접하기 힘든 고급 사이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포커스 이자르코 팀SL 3.0과 카요에보 2.0, 오베아 오르카 SLT 3개 모델 12대가 대상"이라고 전했다.
세파스는 10월 이후 2015년 신제품으로 같은 서비스를 열 계획이다.
임대는 간단한 사전 예약 절차를 거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세파스 홈페이지(www.cephas.kr)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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