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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오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19도 ▲부산 21도 ▲대구 20도 ▲광주 2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8도 ▲부산 29도 ▲대구 31도 ▲광주 29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10도 안팎의 일교차가 나는 만큼 건강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