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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국민, 신한, 우리, 농협, 하나 등 대부분 시중은행들은 대체휴일인 10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다만 자동화기기(ATM) 수수료는 평일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은행권에 따르면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은행 ATM을 이용하더라도 출금수수료는 면제되고 타 은행계좌 출금수수료도 휴일에 비해 적게 적용된다. 국민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 등 일부 지점은 환전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형병원 역시 휴진한다. 일부 지방의료원 및 성형·피부 등의 개원가들만 정상진료한다. 오픈 병원을 중심으로 전국 약국의 절반 이상은 문을 열 예정이다.
공공기관도 대체휴일에 휴식하고 학교도 마찬가지로 휴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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