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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연휴기간 동안 광주지역 교통사고 발생 및 부상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광주경찰청이 추석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교통사고는 45건이 발생해 사망 2명, 부상 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추석연휴기간인 9월18~22일까지의 교통사고 67건, 부상 112명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이다.
광주경찰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아 지난 8월30일부터 9월10일까지 12일간 교통경찰·기동대 등 1일 160명, 교통순찰차·싸이카 등 장비 29대를 동원해 특별교통관리 근무를 실시한 것이 교통사고 발생을 줄인 것으로 분석했다.
10일 광주경찰청이 추석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교통사고는 45건이 발생해 사망 2명, 부상 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추석연휴기간인 9월18~22일까지의 교통사고 67건, 부상 112명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이다.
광주경찰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아 지난 8월30일부터 9월10일까지 12일간 교통경찰·기동대 등 1일 160명, 교통순찰차·싸이카 등 장비 29대를 동원해 특별교통관리 근무를 실시한 것이 교통사고 발생을 줄인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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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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