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재 서울을 비롯한 내륙일부 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mm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내륙지역 소나기는 밤에 대기불안정이 해소되며 그칠 전망이다.
토요일인 내일(13일) 중국 북동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기상청은 남부 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맑아질 것이며.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서울 18도 ▲대전 17도 ▲광주 17도 ▲춘천 15도 ▲청주 17도 ▲전주 17도 ▲강릉 16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제주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7도 ▲광주 28도 ▲춘천 28도 ▲청주 28도 ▲전주 29도 ▲강릉 24도 ▲대구 27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기상청은 관계자는 “토요일 낮부터 일요일 낮 사이에 동해안에는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