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철 감독의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이 관객수 3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는 지난 12일 하루에만 12만7540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현재까지 타자의 누적관객수는 269만4430명이다.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3일 개봉된 ‘타짜’는 개봉 10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5일 만에 100만, 7일 만에 200만 고지에 오르며 선전해 영화계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번 주말 안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