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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촌산단이 자리한 광주 북구가 관내 기업규제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는다.
북구는 17일 오전11시 양산동에 위치한 본촌산단운영협의회 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 규제 및 애로사항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에 해왔던 기업인 초청이 아닌 행정기관이 직접 산단을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절개지 배수로 보수 ▲본촌산단내 토사유출 방지 옹벽공사 등 기업환경에 불필요한 요인 제거 ▲인력지원 등에 대해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구는 건의된 내용에 대해 가급적 기업 입장에서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업경영의 성장 및 확대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로 불이익 또는 피해를 겪고 있는 사항 등을 적극 개선할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중소기업 관계자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생산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시하는 소통행정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 양산동·일곡동 일원에 위치한 본촌산단은 28만3000여평의 부지에 134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연간 1억7900만달러에 달하는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첨단산단과 함께 북구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북구는 17일 오전11시 양산동에 위치한 본촌산단운영협의회 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 규제 및 애로사항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에 해왔던 기업인 초청이 아닌 행정기관이 직접 산단을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절개지 배수로 보수 ▲본촌산단내 토사유출 방지 옹벽공사 등 기업환경에 불필요한 요인 제거 ▲인력지원 등에 대해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구는 건의된 내용에 대해 가급적 기업 입장에서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업경영의 성장 및 확대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로 불이익 또는 피해를 겪고 있는 사항 등을 적극 개선할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중소기업 관계자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생산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시하는 소통행정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 양산동·일곡동 일원에 위치한 본촌산단은 28만3000여평의 부지에 134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연간 1억7900만달러에 달하는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첨단산단과 함께 북구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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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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