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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설원에서의 스노우 모빌,, 익스트림 오프로드, 스노우 카약 뿐 아니라 겨울 호수를 가로지르는 홀스 라이딩에 이르기까지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겨울 아웃도어의 즐거움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디스커버리 광고에서도 그 동안 다양한 액티비티로 화제가 된 공유가 이글루를 직접 만들어보고 그 곳에서 야간 야영을 하는 등 색다른 아웃도어 라이프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디스커버리 마케팅 정유미 과장은 “디스커버리 광고는 그간의 자연에 맞서는 극한의 아웃도어가 아닌 즐겁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파하고 있다”며, “대중들이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면서 이를 통해 즐거움, 행복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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