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총 5993억8115만원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74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23종목과 일반 풋23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차, 기아차, LG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삼성SDI, 현대중공업, 포스코, 하나금융, 신한금융, KB금융, KT, SK텔레콤,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21종목과 풋 7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287개이며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