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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유도 정다운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김잔디에 이어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21일 정다운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63kg급 준결승에서 몽골 발도르 문군치메그를 맞아 지도승을 거뒀다.
정다운은 문군치메그를 상대로 공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종료 1분을 남기고 지도를 받아냈다. 이후 조르기 공격 등으로 남은 시간을 활용하면서 우세를 지켜냈다.
앞서 김잔디와 김성연은 각각 57kg급과 70kg급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1일 정다운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63kg급 준결승에서 몽골 발도르 문군치메그를 맞아 지도승을 거뒀다.
정다운은 문군치메그를 상대로 공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종료 1분을 남기고 지도를 받아냈다. 이후 조르기 공격 등으로 남은 시간을 활용하면서 우세를 지켜냈다.
앞서 김잔디와 김성연은 각각 57kg급과 70kg급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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