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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치솟았던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한 달만에 크게 하락했다.
2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4년 8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07%로 전월(0.30%)에 비해 0.23%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전국(0.28%)및 지방평균(0.48%)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광주·전남지역 7월 어음부도율은 0.30%로 전월대비 0.16%포인트 상승했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0.06% → 0.04%) 및 전남지역(0.47% → 0.10%) 모두 각각 0.02%포인트, 0.37%포인트 하락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3개로 전월(4개)보다 1개 감소했고, 부도금액은 11억7000만원으로 전월(90억1000만원)에 비해 78억4000만원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70억9000만원), 건설업(-7억3000만원), 서비스업(-3억7000만원)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신설법인 수는 430개로 전월(497개)보다 67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4년 8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07%로 전월(0.30%)에 비해 0.23%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전국(0.28%)및 지방평균(0.48%)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광주·전남지역 7월 어음부도율은 0.30%로 전월대비 0.16%포인트 상승했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0.06% → 0.04%) 및 전남지역(0.47% → 0.10%) 모두 각각 0.02%포인트, 0.37%포인트 하락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3개로 전월(4개)보다 1개 감소했고, 부도금액은 11억7000만원으로 전월(90억1000만원)에 비해 78억4000만원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70억9000만원), 건설업(-7억3000만원), 서비스업(-3억7000만원)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신설법인 수는 430개로 전월(497개)보다 67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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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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