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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통상급화’ 등을 둘러싸고 사측과 임단협 도장을 찍지 않고 있는 기아자동차 노조가 또 다시 파업에 돌입했다.
2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 광주지회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1공장 중앙통로에서 주간1·2조 각 2시간(오전 9~11시, 오후 5시40분~7시40분)씩 부분 파업을 진행한데 이어 오는 26일 주간 1·2조가 각 6시간씩 부분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노조는 지난달 22일과 28일 2차례 부분파업을 벌여 1200여대의 생산차질과 200억원으로 추산되는 매출 손실을 기록했다.
기아차 노조는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과 주·야 8시간 근무제, 기본급 15만9000원 인상 등을 올해 임금단체협상 요구안으로 제시하며 사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올해 임단협의 가장 큰 쟁점인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지지부진한 협상이 진행 중이다.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제20차 본교섭에서도 양측 모두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
2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 광주지회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1공장 중앙통로에서 주간1·2조 각 2시간(오전 9~11시, 오후 5시40분~7시40분)씩 부분 파업을 진행한데 이어 오는 26일 주간 1·2조가 각 6시간씩 부분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노조는 지난달 22일과 28일 2차례 부분파업을 벌여 1200여대의 생산차질과 200억원으로 추산되는 매출 손실을 기록했다.
기아차 노조는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과 주·야 8시간 근무제, 기본급 15만9000원 인상 등을 올해 임금단체협상 요구안으로 제시하며 사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올해 임단협의 가장 큰 쟁점인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지지부진한 협상이 진행 중이다.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제20차 본교섭에서도 양측 모두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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